고유가 피해 지원금 10만원 ~ 60만원 차등 지급, 누가 받을 수 있나

중동발 충격 26.2조 추경 3천 580만 명에 최대 60만원까지 지원을 하게 되는데요. 소득과 지역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달라집니다. 수도권과 비 수도권, 인구 소멸 지역의 지원 금액을 알아 보았습니다.

고유가 피해 지원금 최대 60만원까지 지원 누가 받을까
고유가 피해 지원금 대상자, 지원금액

고유가 기름 값 폭등 피해 지원금, 지원 대상 및 지원 금액

이재명 정부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위기를 정면 돌파 하기 위해 26조 2,000억 원 규모의 추가 경정 예산안을 확정 했습니다. 26조 2,000억 원 규모가 4월말일 쯤 풀릴 예정인데요. 누가 지원을 받을지 알아 보겠습니다.


▶ 지원 대상 및 지역 구분

구분소득 하위 70%
(3,256만 명)
차 상위, 한 부모
(36만 명)
기초 수급자
(285만 명)
수도권10만 원45만 원55만 원
비수도권 15만 원50만 원60만 원
인구 감소(우대 /49개)20만 원50만 원60만 원
인구 감소(특별 / 40개)25만 원50만 원60만 원

▶ 소득 하위 70% 지급 (소득 금액 확인 하기)

소득 하위 70% 기준은 중위 소득 150% 이하를 말한다고 보시면 됩니다. 그럼 2026년 중위 소득 150% 라면 금액이 어느 정도 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.


실제 정책 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.

가구원 수월 소득 기준(약)
1인 가구약 330만 원 이하
2인 가구약 550만 원 이하
3인 가구약 710만 원 이하
4인 가구약 860만 원 이하
5인 가구약 1,010만 원 이하

기준 중위 소득이란 대한 민국 전체를 100명이라고 볼때 아래에서 70번째 까지 지원을 한다는 내용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. 그리고 월급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니라 재산도 확인 뒤 하위 70%를 계산해서 지급하게 됩니다.


마무리

차 상위 계층이나 한 부모 가정, 수급자 분들은 지원 대상임을 알려 드립니다. 그래도 기준 중위 소득 150%이하인 분들은 기대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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