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료·돌봄지원 79세 어머니 고관절 골절|119 응급실부터 수술 입원까지 첫날 기록 점심시간에 119 구급대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. 어머니가 넘어져 움직이지 못해 구급차로 병원 응급실에 이동 중이니 보호자가 와야 한다는 연락이었습니다. 전화를 받은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. 이 글은 만 79세 어머니의 고관절 골절로 …